4세 여아 의붓딸 암매장 계부…그가 흘린 '눈물'의 의미[그해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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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여아 의붓딸 암매장 계부…그가 흘린 '눈물'의 의미[그해 오늘]

2016년 3월 24일, 숨진 네 살배기 의붓딸을 암매장한 계부 안모(38) 씨가 경찰에 붙잡힌 지 엿새 만에 돌연 ‘눈물’을 보였다.

안양은 한씨가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이였다.

안씨는 암매장 안양 시신 발굴 현장에서는 “왜 제대로 못 파느냐”고 독려, 경찰을 당황하게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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