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에서 난 산불이 이틀째 꺼지지 않고 있자, 산림 당국이 연속 야간 대응 체제에 들어갔다.
산림청은 23일 오후 7시에 언론브리핑에서 진화 작업에 투입했던 헬기를 철수하고 지상 인력 위주의 야간 대응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산림 당국은 당초 안평면 산불 진행 상황만 집계했지만, 이날 오후부터는 안계면 화재 피해 규모도 더해 전체적인 의성 산불 현황을 발표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