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10시 4분께 제주시 영평동 지역 야초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야초지에 인접한 비닐하우스 일부분이 소실돼 16만5천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야초지에서는 잡풀만 타 재산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물꼬 트인 삼성 노사협상…이재용 '한가족' 호소에 마지막 절충
반크, 디즈니에 '21세기 대군부인' 역사왜곡 시정 촉구
경찰, '정청래 겨냥 SNS 테러모의' 수사·신변보호 착수
이탈리아서 차량돌진에 8명 다쳐…"아프리카계, 고의 돌진인 듯"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