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타자 제이크 케이브(33·두산 베어스)가 개막 2연전에서 '무안타'로 침묵했다.
전날 개막전 4타수 무안타 2삼진을 포함하면 개막 2연전 성적이 9타석 8타수 무안타 4삼진.
케이브의 무안타가 뼈아픈 건 5번 강승호의 타격감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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