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산불 피해를 당한 경남 산청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는 등 주민 지원에 나섰다.
산청군의 산불영향구역은 1362㏊(추정치)이며 총화선 42㎞ 중 20km가 진화 중이다.
산불진화헬기 12대, 진화인력 3391명, 장비 89대가 동원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 총리 "모든 대응 수단 강구"…삼성 노조 "사후조정 성실히 임할 것"
"마이쮸 토마토 없어요?"…올리브영 달군 '이 조합' 뭐길래[이 집! 지금, 이 맛]
고령친화식품 5.6조로 컸다…식품업계 ‘실버 식단’ 경쟁
관리실 직원에 "못 배운 X"…'모욕 혐의' 입주민, 2심 무죄 이유는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