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손녀, 주니어들의 ‘마스터스’서 52오버파 ‘최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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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손녀, 주니어들의 ‘마스터스’서 52오버파 ‘최하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손녀 카이 트럼프가 가장 권위 있는 주니어 대회 세이지 밸리 주니어 인비테이셔널 대회에서 나흘간 52오버파를 기록하고 최하위에 그쳤다.

나흘 합계 52오버파 340타를 기록한 카이는 출전 선수 24명 중 최하위인 24위에 머물렀다.

이 대회는 주니어 골프 중 가장 권위 있는 대회로, 2011년 첫 대회를 개최해 전 세계 정상급 주니어 선수들만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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