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KIA 타이거즈에 개막전 패배를 설욕하면서 이호준 감독에게 첫 승을 안겼다.
NC 선발 투수 라일리 톰슨은 5⅓이닝 4안타(1홈런) 3볼넷 5탈삼진 3실점(2자책)을 기록했다.
그는 5이닝 6안타(1홈런) 3볼넷 4실점(4자책)으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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