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대산읍발전협의회 정기총회 모습 서산시 대산읍발전협의회 정기총회 모습 서산시 대산읍발전협의회 정기총회 모습 HD현대오일뱅크 폐수 불법배출 사건과 관련, 1심 법원에서 유죄 판결이 내려진 가운데, 회사 측에서 주민들에게 공식적으로 사과의 자리를 가졌다.
한일희 대산읍발전협의회장은 "회사 대표가 나와서 사과하시는 건 이 공장이 돌아간 지 40여년 만에 처음"이라며 "대산발전협의회는 주민들과 상의해 지역을 위해 나아가겠다"며 "이제 2심 고법과 대법원 판결이 남았다"며 "회사 측과 소통과 대화를 통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기의 대산읍이장단협의회장은 "대표이사가 와서 사과한 것이 처음 있는 일로, 앞으로 진정성이 있는 대화가 된다면 향후 진행되는 과정을 잘 살펴보면서 지역주민과 회사와 상생발전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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