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따내며, 8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하게 됐다.
지난 20일 일본의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C조 7차전 홈 경기에서 바레인을 2대0으로 눌렀다.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에서 3개 조 1, 2위를 차지한 6개 팀이 본선에 직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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