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동 예정인 중국의 강자 지유아이(중국)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스텝업(2부) 투어 개막전에서 우승했다.
올해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도 자주 출전할 예정이다.
JLPGA 투어는 홈페이지를 통해 지유아이의 우승 소식을 전하며 “지난해 CLPG 투어 상금왕을 차지한 재능 있는 선수”라며 “드라이버샷 평균 거리 260야드를 보내며, 일본의 젊은 선수에게 좋은 영감이 될 것 같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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