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둥 타이샨(중국)에 몸담았을 때 승부조작 혐의로 중국축구협회로부터 영구제명 처분을 받은 손준호에 대한 중국 법원의 판결문이 현지 매체를 통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중국 매체 즈보는 23일 승부조작 정황이 포착된 슈퍼리그 및 FA컵 16경기 관련 판결문을 공개하면서 당시 손준호가 불법 행위에 개입했다고 증언한 사실을 알렸다.
판결문에는 손준호가 허베이전에서 50만 위안(약 1억 원), 상하이전에서 20만 위안(약 4000만 원)을 받았다고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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