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타자 제이크 케이브(33·두산 베어스)가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이승엽 두산 감독은 23일 인천 SSG 랜더스전에 앞서 케이브에 대해 "우리가 기대하는 선수이기 때문에 변화를 줄 생각은 전혀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시범경기 9경기 타율은 0.240(25타수 6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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