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4번 타자 문보경(25)이 개막 후 두 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렸다.
비거리는 112.1m의 시즌 2호 홈런이다.
이로써 2025시즌 개막 1호 홈런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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