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중 트럼프 측근 상원의원 "미중정상회담 위한 첫 단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방중 트럼프 측근 상원의원 "미중정상회담 위한 첫 단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인 스티브 데인스(공화·몬태나) 미 상원의원은 자신의 중국 방문이 미중정상회담을 마련하기 위한 첫 단계라고 말했다.

이어 자신이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 간 회담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애쓰고 있으며 중국 당국자들을 만났을 때 미중정상회담의 필요성을 거론했다고도 했다.

두 정상은 2017년 4월 미국 플로리다에 있는 트럼프 대통령의 자택인 마러라고에서 회담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같은 해 11월 중국을 국빈방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