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인권이사회, 北인권결의안 초안 공개…러 파병 우려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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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인권이사회, 北인권결의안 초안 공개…러 파병 우려 담아

23일 유엔 인권이사회 홈페이지에 따르면 폴란드(유럽연합 대표국)와 호주는 북한인권결의안 초안을 지난 20일(현지시간) 제출했다.

국경과 기타지역에서 북한이 무력을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는 내용은 전년 북한인권결의안과 동일하지만, 올해는 무력 사용 금지 촉구 지역에 구체적으로 '국제안보를 불안정하게 만드는 곳' 등이 추가된 것이다.

한편 이번 초안에는 지난해 통과된 유엔 총회 북한 인권 결의를 인용해 북한의 두국가론이 이산가족 문제 상황에 부정적 영향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하는 내용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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