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형’ 마을돌봄사업 확대…동부·서부권 거점형 돌봄센터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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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형’ 마을돌봄사업 확대…동부·서부권 거점형 돌봄센터 지정

양주시가 연말까지 탄탄한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양주형 365 마을돌봄사업을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또 지난해부터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주말 돌봄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가장 많은 돌봄이 필요한 시간대인 매주 토요일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해 돌봄 공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부모들에게는 육아 부담 없는 쉼, 아이들에게는 안정적인 성장 환경을 제공한다.

시는 기존 거점형 돌봄센터로 지정된 동부권의 옥정호수초등학교 다함께돌봄센터와 서부권의 광적 다함께돌봄센터 등에 이어 올해 회천2동 다함께돌봄센터, 삼숭다함께돌봄센터 등 두 곳을 확대해 모두 네 곳의 거점형 돌봄센터가 유기적으로 연계돼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돌봄서비스와 권역별 균형 잡힌 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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