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 신안면에서 시작된 대형 산불이 사흘째 이어지며 하동군으로까지 확산돼 기념물이 전소되고 주민들이 대피하는 등 피해가 커지고 있다.
하동군 옥종면에선 경남도 기념물로 지정된 두양리 은행나무가 불에 타 전소됐다.
이 산불로 창녕군 소속 산불진화대원과 공무원 4명이 숨졌고 6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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