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오는 4월 9일까지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안)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접수를 진행한다.
용산구청 부동산정보과 및 동 주민센터에 직접 방문해 열람할 수도 있다.
열람 가격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은 구청 부동산정보과나 동 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로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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