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가 바다를 만나기 어려운 내륙 지역 청소년들에게 해양 관련 지식과 체험 기회를 줄 수 있는 ‘청소년 해양교육원’을 경북 상주시에 열었다.
지난 21일 열린 상주 청소년 해양교육원 개원식(사진=해양수산부) 해수부는 지난 21일 경북 상주시 낙동면 일원에서 청소년 대상 종합해양교육 시설인 ‘상주 청소년 해양교육원’을 개원했다고 23일 밝혔다.
강도형 해수부 장관은 “내륙 지역의 청소년들이 바다를 체험하고 학습할 기회를 통해 미래 해양인재 양성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여수와 상주 두 곳의 해양교육원이 청소년 해양교육의 거점 역할을 해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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