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독서 플랫폼 밀리의서재(418470)(대표이사 박현진)가 지난해 매출 726억원, 영업이익 11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밀리의서재의 가입자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밀리의서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독서 경험을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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