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회는 21일 424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독립운동가 보재(溥齋) 이상설 선생의 서훈 등급 상향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그러면서 "이상설 선생의 서훈 등급을 대한민국장으로 상향하고, 이를 위해 상훈법 개정을 조속히 추진해달라"고 요구했다.
도의회는 채택한 건의안을 대통령(권한대행)과 국회의장, 각 정당 대표, 국회, 정부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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