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대불산단에서 일하던 40대 외국인 노동자가 심한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신고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A씨는 상반신에 2~3도 화상을 입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A씨가 화상을 입게 된 경위는 명확하게 파악되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국힘 "李대통령 '北체제 존중' 발언, 3·1절에 할 말 아냐"
[팩트체크] 100돈 금팔찌 주인 안 나타났다면?…유실물 소유권은 누구에게
서울경찰, 새학기 맞아 스쿨존서 대대적 음주운전 단속
유관순 후손들 3·1절 맞아 추념식…"나라사랑 정신 이어받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