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괴의 비밀을 찾고자 했던 정해성(서강준)이 실종된 아버지 시신과 마주하며 오열했다.
학교로 돌아온 서명주는 네 번째 괴담과 관련해 정해성이 찾은 키워드를 이미 알고 있었다.
시신에는 정해성이 어릴 적 아빠에게 준 시계가 그대로 남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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