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익 제자리’ 카드업계, 연체율은 ‘급상승’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순익 제자리’ 카드업계, 연체율은 ‘급상승’

카드사별 연체율을 보면 하나카드가 1.87%로 전년 대비 0.20%p 상승하며 가장 높은 연체율을 기록했다.

지난해 카드대출 이용액은 104조9000억원으로 전년(102조원) 대비 2.9% 증가했다.

카드업계 관계자는 “내수 부진으로 인해 차주들의 상환능력이 저하되면서 올해 카드사들의 가장 주요한 화두는 건전성 관리”라면서 “연체율 모니터링 등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를 강화해 건전성 관리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