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 타조 1마리가 고속도로를 뛰어다니다가 포획돼 동물보호단체에 넘겨졌다.
구조대원들이 현장에 출동했을 때는 타조가 고속도로를 벗어나 인근 산으로 이동한 뒤였다.
소방당국은 타조의 사육지가 확인되지 않자 동물보호단체에 인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생일상 차린 아들 사제총기로 살해한 60대, 2심 무기징역 불복…대법 상고
가족 곁에 머문 시간 ‘겨우 9개월’…3명 살리고 떠난 ‘아기 천사’
배우 이시언·서지승 부모 됐다…결혼 4년 만 득남
“출근시간에 날벼락”...인천 아파트 정전으로 17명 승강기 갇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