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 타조 1마리가 고속도로를 뛰어다니다가 포획돼 동물보호단체에 넘겨졌다.
구조대원들이 현장에 출동했을 때는 타조가 고속도로를 벗어나 인근 산으로 이동한 뒤였다.
소방당국은 타조의 사육지가 확인되지 않자 동물보호단체에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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