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이웃 간 분쟁이 가장 많은 원인은 층간소음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광주마을분쟁해결지원센터(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접수된 이웃 갈등 261건 중 120건(45.9%)이 층간소음인 것으로 집계됐다.
센터는 분쟁이 접수되면 비대면 상담을 지원하고, 전문 조정 회의를 거쳐 갈등을 겪는 주민들이 화해하고 합리적인 조정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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