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주재 북한 대사가 새로 부임해 신임장을 제정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조선중앙통신은 리학무 특명전권대사가 지난 20일 불가리아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봉정했다고 23일 보도했다.
차 전 대사 이임 당시 북한 매체들은 후임 대사 임명에 관해 보도하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류승범 버스전용차로 위반에 전 소속사 사과…"과태료 납부완료"
돌아온 '선거 여왕' 박근혜, 대구 칠성시장서 추경호 유세 지원(종합2보)
[샷!] 완벽한 금수저 가족의 투자 사기
李대통령 "기득권 반발 두려워 않고 개혁…남북공동선언 계승"(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