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건너뛰고 '여름' 향하는 추경…내년 예산과 투트랙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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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건너뛰고 '여름' 향하는 추경…내년 예산과 투트랙 가나

경기 급하강에 대응한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 논의가 무한 공전하고 있다.

여야는 "3월 중 추경안을 편성·제출하라"고 예산당국에 요청하기로 했지만, 추경의 컨셉과 범위에 관해선 어떤 윤곽도 제시하지 못하는 '무늬만 합의'라는 점에서 이른바 '벚꽃 추경'은 물 건너갔다는 데 무게가 실린다.

6~7월 추경이 현실화하더라도, 상반기 경기에는 추가적인 재정이 전혀 투입되지 않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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