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안심센터 역할 강화한다는데…"70%는 필수인력조차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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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안심센터 역할 강화한다는데…"70%는 필수인력조차 부족"

정부가 치매 환자 100만명 시대를 맞아 지역 치매안심센터 역할을 강화한다고 밝혔지만, 고질적 인력난에 여전히 전국 센터의 70%는 필수인력조차 두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력난은 지역별로 편차가 컸는데, 지난해 기준 전남의 경우 치매안심센터 22곳 중 86.4%에 달하는 19곳이 필수인력을 채우지 못했다.

김선민 의원은 "치매안심센터를 설치해 치매예방과 치매환자·가족 종합 지원을 강화한다더니 센터 10곳 중 7곳이 필수인력조차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며 "정부는 지역별·직역별 편차 해소를 위한 인력수급 계획 등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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