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폰을 이용하는 MZ세대는 기능이 좋은 최신 휴대폰을 메인폰으로 사용하고 오직 사진 촬영용으로 서브폰을 사용한다.
김씨는 "최근 출시된 아이폰 기종은 카메라 성능이 좋지만 사진의 감성이 이전과 다르다"며 "인물을 찍으면 피부 상태가 적나라하게 나오고 풍경을 찍으면 대비 감이 심해 눈으로 보는 것과 다르다"고 말했다.
구형 아이폰도 모델마다 카메라 화질과 색감이 달라 원하는 사진 분위기에 맞게 서브폰을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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