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22일 대구에서도 2건의 산불이 잇따라 발생해 임야 2㏊가 소실됐다.
앞서 오전 10시 8분께 대구 북구 국우동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0.5㏊가 탔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7대와 차량 33대, 인력 169명을 투입해 오전 11시 30분께 불을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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