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3차 예선에선 조 1, 2위가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다.
22일 훈련에 앞서 이태석은 “일단 다시 웃는 모습으로 잘 모였다.좋은 분위기 속에서 다음 경기를 잘 준비해야 할 거 같다”라고 전했다.
지난 오만전은 이태석의 A매치 선발 데뷔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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