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동두천시와 연천군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했으나 2시간 만에 모두 진화했다.
이날 오후 2시 18분께 동두천시 상패동에서 불이 나 야산으로 옮겨붙었지만 1시간 18분 만인 오후 3시36분께 진화됐다.
산림 당국은 헬기 3대와 차량 15대 등을 동원해 1시간 40분 만인 오후 3시 24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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