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은 오는 27일 국민권익위와 함께 군청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와 협업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상담반이 직접 지역을 찾아가 주민들의 고충을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의 민원 상담 서비스다.
특히 이번 상담은 가평 주민들은 물론 인근 남양주와 포천 주민들도 방문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