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3시 39분께 울산 남구 야음동의 한 실내 배드민턴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력 31명, 장비 11대를 동원해 1시간째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무리한 뒤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파악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오늘 9년만 결론
AI교과서 발행사들 "사업 축소 취소해야" 행정소송 '각하'(종합)
페루 중견 시인 소토, 집 앞에서 피살
충남 홍성서부에 폭염주의보…아산 등 3곳은 폭염경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