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22시간째 이어지고 있다.
마을 주민 중 1명은 대피 과정에서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서 치료받았다.
산림당국은 이동식 저수조에 산불지연제(리타던트)를 희석해 산불 주 능선에 집중적으로 살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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