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의 이반 페리시치가 1골 1도움으로 맹활약을 펼친 가운데 네이션스리그 A조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바로 페리시치였다.
페리시치는 지난 21일 프랑스와의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해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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