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역수출' 투수 카일 하트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선발진 진입 청신호를 켰다.
다르빗슈가 이탈한 샌디에이고는 대체 선발 투수가 필요한 상황이다.
하트는 2024시즌 NC 다이노스 소속으로 26경기에 등판, 13승 3패 평균자책점 2.6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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