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 타율 0.091' 손호영, 3번→7번 이동...김태형 감독 "오늘 괜찮던데" [IS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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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경기 타율 0.091' 손호영, 3번→7번 이동...김태형 감독 "오늘 괜찮던데" [IS 잠실]

2024시즌 롯데 자이언츠 고정 3번 타자였던 손호영(31)이 7번으로 밀렸다.

롯데 자이언츠는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2025 KBO리그 개막전에서 손호영을 3번에서 7번으로 내렸다.

지난 시즌 LG에서 롯데로 이적, 타격 잠재력을 드러내며 30경기 연속 안타, 18홈런을 치며 주전급 선수로 올라선 손호영은 시범경기에서 타율 0.091(22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부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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