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2022년 우상혁은 세계실내선수권에서 우승한 뒤 같은 해 미국 오리건주 유진에서 개최된 실외 세계선수권에서 2위(2m35)를 기록한 바 있다.
세계실내선수권 우승 후 우상혁은 "파리 올림픽의 아쉬움을 만회하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태국, 체코, 한국을 오가며 훈련에 매진했다.대한육상연맹과 용인시청의 지원 덕분에 훈련에 집중할 수 있었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올해 주요 국제대회가 아시아에서 열린다.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 도쿄 세계선수권에서도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전해드리겠다"고 말했다.
2m28에 성공한 선수는 5명이었지만 1차 시기에 넘은 선수는 우상혁과 커, 두 명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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