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점퍼' 우상혁, 2m31 넘었다…'파리 올림픽 챔피언' 꺾고 3년 만 세계실내선수권 우승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스마일 점퍼' 우상혁, 2m31 넘었다…'파리 올림픽 챔피언' 꺾고 3년 만 세계실내선수권 우승

앞서 2022년 우상혁은 세계실내선수권에서 우승한 뒤 같은 해 미국 오리건주 유진에서 개최된 실외 세계선수권에서 2위(2m35)를 기록한 바 있다.

세계실내선수권 우승 후 우상혁은 "파리 올림픽의 아쉬움을 만회하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태국, 체코, 한국을 오가며 훈련에 매진했다.대한육상연맹과 용인시청의 지원 덕분에 훈련에 집중할 수 있었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올해 주요 국제대회가 아시아에서 열린다.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 도쿄 세계선수권에서도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전해드리겠다"고 말했다.

2m28에 성공한 선수는 5명이었지만 1차 시기에 넘은 선수는 우상혁과 커, 두 명뿐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