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뉴진스가 법원의 가처분 인용 결정으로 인해 독자적인 활동에 제동이 걸린 가운데 팬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에 대해 뉴진스 멤버들은 법원의 결정을 존중하면서도 "신뢰 파탄이 충분히 고려되지 못했다"며 반발했다.
뉴진스 멤버들은 "아직 끝이 아니다"라며 "미래를 알 수 없지만 우리는 음악을 통해 모인 사람들이니 후회 없이 시간을 보내며 즐기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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