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조선업 협력을 추진하는 한화그룹이 미국 정부가 도입하려는 대중(對中) 조선·해운업 견제 정책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USTR이 공개한 일정에 따르면 한화해운(Hanwha Shipping) 라이언 린치 부사장은 26일 공청회에 패널로 참석, 회사 입장을 전할 예정이다.
한화해운은 미국 텍사스주에 본사를 둔 한화그룹 자회사이자 미국 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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