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장은 최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에 성금 1억원을 기부 약정해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381호 회원으로 가입했다.
양복점에서 24시간 생활하면서 죽기 살기로 양복 기술을 배웠지만, 건강이 악화해 폐 수술만 3차례 하는 등 죽음의 문턱까지 경험했다.
이 회장은 "최고의 명품 양복을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열심히 일하다 보니 병을 얻었다"며 "다시 생명을 얻어 감사하고 앞으로 남은 인생 장애인과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베풀고 봉사하면서 살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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