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870만 달러·우승상금 156만 6000달러)에서 긴 우승 갈증을 풀 기회를 잡았다.
1라운드에서 1언더파 70타를 쳐 공동 23위에 올랐던 안병훈은 이날 한꺼번에 4타를 줄이면서 중간합계 5언더파 137타를 쳐 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 히사츠네 료(일본)과 함께 공동 2위로 대폭 순위를 끌어올렸다.
안병훈은 2015~2016시즌부터 PGA 투어 활동을 시작한 여러 번 우승 기회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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