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이 18세 신예 마일스 루이스스켈리의 결승골을 앞세워 토마스 투헬 신임 감독의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루이스스켈리는 대표팀에서 맞이한 첫 경기에서 선발의 중책을 맡긴 투헬 감독에게 선제 결승골로 보답했다.
2006년 9월생인 루이스스켈리는 잉글랜드 대표팀의 최연소 데뷔전 데뷔골 기록을 새로 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