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햄튼은 2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FA는 이달 초 FA컵 5라운드 본머스전에서 퇴장당한 쿠냐에게 1경기 출전 금지 및 벌금 징계를 내렸다”라고 알렸다.
영국 ‘BBC’에 따르면 쿠냐는 본머스전 퇴장으로 3경기 출전 금지 징계를 받았고, 추가로 1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FA는 “규제위원회가 쿠냐에게 1경기 출전 금지 및 벌금 5만 파운드(약 9,400만 원)의 징계를 부과했다.그는 본머스전 퇴장 후 부적절한 행동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해당 선수는 혐의를 인정했다.4월 13일까지 선수 자격이 정지된다”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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