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현상금' 베네수 장관 "美추방자 중 범죄조직원 한 명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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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현상금' 베네수 장관 "美추방자 중 범죄조직원 한 명도 없다"

카베요 장관은 이날 자신의 텔레그램을 통해 공유한 '속임수도 잔꾀도 없이'라는 제목의 팟캐스트 영상에서 "트럼프 정부가 범죄조직원이라며 엘살바도르로 추방한 이들 중 실제 (조직에) 가담한 이들은 단 한 명도 없다"며 "정확한 갱단원 명단 정보를 통해 검증했다"고 밝혔다고 현지 일간 엘나시오날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앞서 트럼프 정부는 미국에 있던 베네수엘라 국적자 200여명을 엘살바도르로 추방했는데, 이들은 대부분 국제 마약 밀매·폭력 집단인 '트렌 데 아라과'(Tren de Aragua·TdA) 조직원이라고 공개했다.

그는 그러면서 미국 정부가 추방자 가운데 137명에게 1798년에 제정된 적성국 국민법을 적용한 사실을 언급하면서 "미국이 엄청난 거짓말로 베네수엘라를 상대로 전쟁을 하는 것"이라고 성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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