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촬영 시작 전 김지민은 "코털 정리해야겠다"고 지적했고, 김준호는 "연예인 코털 정리 좀 할게요"라며 재정비를 했다.
이어 오프닝에 들어간 김지민은 김준호에게 "왜 자꾸 뒤로 가냐.얼굴 작아 보이려고"라며 화를 냈다.
김준호는 "위고비 맞아서 살 빠져서 이쪽이 좋단 말이야"라며 시술한 쪽 얼굴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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