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이 만 15세 이하를 대상으로 한 K-팝 가수 지망자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피프틴'의 방영을 전면 재검토하기로 했다.
MBN은 21일 "신규 프로그램 '언더피프틴'과 관련해 우리 사회 각계각층의 우려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프로그램 세부 내용은 물론 방영 여부 등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언더피프틴'은 K-팝 가수 지망생 59명이 경쟁하는 경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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