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중증외상환자를 전담하는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외상학 세부전문의의 수련을 지원하는 것이다.
올해는 외상학 수련전문의 지원 인원을 기존 5명에서 7명으로 확대했다.
또한, 수련 가능 병원에 12개 권역외상센터를 추가하여 총 17개소로 늘리고, 지원 가능 전문과목도 기존 4개에서 응급의학과와 마취통증의학과를 추가해 총 6개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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